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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대륜E&S 성실~하게 잘~해주는~곳

GUEST 2017.01.13 14:18 조회 수 : 29

이칭(Itching)!
말도 안돼! 호수의 안개가 마치 누군가에게 길을 열어주는 듯이 벌어지고 있다니!! 거기 두 놈!
- 낄낄낄...!
프레어가 지금 또 반지에서 나오는 흑마나로 인해 실현되려고 하고 있었다.
죽여버릴지도 모르는 일이다.
크윽 내가 이긴건가...?!
함부로 무시 못할 직위를 가진 친구였다.
적할 줄 아는 것이...쿠사나기에게 천적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 큭!! ]
어느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고 생각 되었다. 11써클... 마침내 레비우스
블리미츠는 자신의 명령에 정령들이 그대로 실행하는 것을 보고 흡족
클클클 이럴수가-. 잘생긴 이 몸을 이렇게 만들다니...네 놈. 죽을 각오는 된 것이냐?
서 자신의 제자에게 위해를 가할려는 놈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떠오르지
니 카이?
람의 몸을 가져버리겠다는 말.
후우 이래서 정말 글 쓰는 작가들은 신기하다니까!
가 보군요. 나 물의 운다인...어둠과 불의 정령왕의 명을 받을겠나이다. ]

대륜E&S 성실~하게 잘~해주는~곳
유시바리 창파(槍播).
뭐죠?
라네-. 마도병기를 대량 생신하여 우리 교황청과 여러 제국들을 밀어버리
하나 있었다. 그리고 흘러나온 나의 말.
허나-
나는 이래뵈도 창을 쓰기전에 검을 쓰던자 검으로도 엄청난 명성을 떨쳤는데 창 정
-_-;; 캐릭터들..각자의 개성이 너무 강해서 쓰기가 힘들다. (퍽.)
되돌아가라 나를 해하려고 하는 모든 존재들이여! 9써클 리턴(Return)! 8써클 마나에다가
어허 감히 고작 기사가 나에게...!
바람의 수행자...왠지 낯이 익은 닉네임입니다 그려?ㅋㅋㅋ
드래곤은 또다시 엎으려서 양 손바닥을 싹싹 빌기 자세를 펼쳤다.
짧고 굵은 목소리 그 목소리는 단번에 녹색도마뱀 그란데리노의 귓구멍
풀메탈패닉...덜덜 더보고 싶어...(덜덜덜.)